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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발효음식·약선 식문화 해외연수 성료

사천지역 전통 발효 식품 제조 현장 탐방 및 약선 식문화 특강 통해 전공역량 강화우리 대학 대학원 자연건강학과는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5박 6일간 중국에서 ‘2026 중국의 발효음식과 약선식문화’를 주제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중국의 전통 발효식품과 식문화, 약선과 자연치유자원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학문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통 발효기술과 지역 식문화의 역사적·환경적 배경을 살펴보고, 건강과 치유의 관점에서 그 의미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뒀다.연수단은 중국의 대표적인 명주(名酒) 가운데 하나인 노주노교(蘆洲老窖) 양조장과 박물관을 비롯해 합강현의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인 전통 간장 양조장, 사천요리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이곳에서 중국 전통주와 간장, 두반장 등 전통발효식품의 제조과정과 특성을 살펴보고 직접 시식하며 한국 발효식품과의 공통점 및 차이점을 비교·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노주노교]사천요리박물관에서는 쿠킹클래스에 참여해 사천지역의 대표 요리를 직접 만들고 시식하며 지역 고유의 음식문화를 체험했다. 또한 성도중의약대학교(成都中醫藥大學校) 후펑(胡鵬) 교수의 특별강좌도 진행됐다.[사천요리박물관]‘사천 식문화와 약선’을 주제로 한 강의에서는 사천성의 지리적·환경적 특성과 역사, 문화가 지역 식문화 형성에 미친 영향을 살펴봤다. 아울러 이러한 지역적 특성이 양생과 치료를 중심으로 발전한 약선, 수행과 절제를 바탕으로 한 사찰음식에 어떻게 반영됐는지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뤘다.[구채구][문수원]이번 학술 연수는 중국 사천지역의 전통발효식품과 약선식문화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계해 학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전통 발효기술과 지역의 식문화가 역사, 환경, 건강, 치유산업과 어떻게 연계되는지를 현장에서 확인함으로써 교과과정에서 습득한 이론을 실제 사례와 연결하는 기회가 됐다.우리 대학 대학원 자연건강학과는 앞으로도 전공 교육과 현장 체험을 연계한 국내외 학술연수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약선과 치유음식, 자연건강 분야의 실무역량과 학문적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등록일: 2026-10-30 조회: 30

2026 제6회 대한민국 치유식품대전 참가팀 전원 수상… 대상 7팀 배출

12개 팀 참가해 대상 7개 팀 등 주요 부문 석권… 전통 식치 지식의 현대적 계승 성과우리 대학 한방건강약선학과 학부생과 약선푸드케어전공 대학원생들이 ‘2026 대한민국 치유식품대전’에 12개 팀으로 참가해 대상 7팀을 비롯한 주요 부문에서 수상하며 참가팀 전원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수상자 단체사진]지난해 4개 팀이 참가해 전원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참가 규모를 12개 팀으로 확대했으며, 대상뿐 아니라 최우수상, 특별상, 금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 실적을 올렸다. 특히 국회부의장상, 통일부장관상,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 등 주요 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장관상 이상 수상자에게는 대령숙수 또는 장금이 교지가 수여돼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주요 수상자로는 대학원 김서영 원우(국회부의장상), 박영하 원우(통일부장관상), 윤해정·윤수애 원우(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 김미정 원우(더불어민주당 전현희 국회의원상), 조윤서 원우(서울시의회의장상), 손희안 원우(한식진흥원장상) 등이 있다.이번 성과는 대학의 적극적인 지원과 학생들의 꾸준한 학습 및 실천이 어우러진 결과다.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참가팀의 규모에 맞춰 대형 현수막을 제작하는 등 대회 참여를 지원했다. 최윤희 대학원장은 졸업생을 통한 후배들의 참가를 독려하고, 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학생들을 격려했다.[대회장 현장 사진]최윤희 대학원장은 대회 현장에서 참가 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향후 대학의 특성을 반영한 통일된 약선음식 안내 명패 제작을 제안하는 등 대학 고유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발전 방향도 제시했다.이번 대회는 학부생과 대학원생이 함께 고조리서에 담긴 전통 식치(食治) 지식을 실제 음식 구성과 경연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통 식치 원리를 현대적인 음식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실천으로 연결함으로써 약선·식치 교육의 성과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약선·식치 교육을 바탕으로 전통 치유음식의 현대적 계승과 K-푸드 발전을 위한 교육 및 실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우리 대학 대학원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9일까지 2027학년도 온라인 석·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자연건강학과는 △산림치유 △약선푸드케어 △요가명상테라피 △뷰티헬스케어등 특화된 소단위 전공을 운영해 희망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심화된 연구가 가능하다. 특히 산림치유 전공은 산림치유지도사 1급 응시 자격을 부여해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하는 지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등록일: 2026-10-30 조회: 38

‘2026 자연건강 통합 치유 프로그램 발표대회’ 성료

우리 대학 대학원은 지난 19일 서울캠퍼스에서 ‘2026 자연건강 통합 치유 프로그램 발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발표대회는 ‘웰 에이징(Well-aging)을 위한 다각적 접근’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연건강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전공 간 융합을 통한 연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학원생들의 자기주도적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자연건강학 분야의 다양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대회 참가자는 재학생과 동문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선정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대회 당일 2차 발표 심사를 진행했다.이날 심사에는 최윤희 대학원장을 비롯해 한방건강약선학과 명노일·양미옥 교수, 요가명상학과 박다영 교수, 한방미용예술학과 김현숙 교수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각 프로그램의 주제 적합성, 융합적 접근, 실현 가능성 및 연구의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대상에는 ‘순환을 깨우고, 숙면을 만나다’를 주제로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순환·숙면 치유 프로그램을 발표한 우영자·손현정·전순미·한수연 원우가 선정됐다.공동 대상에는 ‘오감 오색 기억 산책’ 프로그램을 발표한 강경희·김정애·유명선·최수경 원우가 선정됐다. 두 팀은 자연건강학의 다양한 전공 영역을 바탕으로 웰 에이징을 위한 통합적 치유 프로그램을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최윤희 대학원장은 “4회를 맞이한 이번 자연건강 통합 치유 프로그램 발표대회는 약선·요가명상·산림치유의 융합적 사고 함양을 통한 연구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져 학문적으로 확장을 도모하였다”며 “앞으로도 우리 원우들의 많은 참여와 결과물이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우리 대학 대학원은 앞으로도 전공 간 융합과 자기주도적 연구 활동을 지원하며 자연건강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실천적 연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등록일: 2026-10-30 조회: 31

“웰 에이징을 위한 다각적 접근”... 제16회 국제학술교류세미나 성료

우리 대학 대학원(원장 최윤희)은 지난 27일, 서울캠퍼스에서 ‘제16회 국제학술교류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원광자연건강연구소가 주최하고 대학원이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웰 에이징을 위한 다각적 접근’을 주제로, 고령화 시대를 맞아 건강한 노화를 위한 통합적 접근 방안을 모색하고 국내외 연구자 간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최윤희 대학원장의 개회사와 환영사, 김윤철 총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으며,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돼 국내외 연구자들의 활발한 참여가 이뤄졌다.[최윤희 대학원장][김윤철 총장]세미나에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웰 에이징 분야의 다양한 접근 방안을 공유했다. 해외 연사로는 인도 망갈로르대학교 크리슈나 샤르마(K.Krishna Sharma) 교수가 ‘노인 질환 관리 요가 테라피’를, 프랑스 IMDERPLAM 설립자 클로딘 루(Claudine LUU) 대표가 ‘ IMDERPLAM(임더플람)의 지속가능한 아름다움과 건강한 삶의 접근, 그리고 바이탈 에이징 철학’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중국 호남중의약대학교 유향전 교수가 ‘노인성 폐질환과 약선식료 예방치료’를 주제로 강연했다.국내에서는 언어치료학과 이현정 교수가 ‘노화와 삼킴장애의 이해’를 발표해 학술적 깊이를 더했다.[프랑스 IMDERPLAM설립자 클로딘 루 대표][언어치료학과 이현정 교수 발표]이와 함께 자연건강학과 석사과정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연구 성과 발표도 이어졌다. 조미례 재학생은 ‘숲, 제2의 교실nbsp;한국 청소년의 뇌 기능 향상을 위한 신경·생태학적 접근’을, 백정애 졸업생은 ‘시니어를 위한 양생 약선메뉴개발 사례 발표(꿀잠다과상)’를 주제로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명노일 원광자연건강연구소장은 “이번 국제학술교류세미나가 자연치유와 식생활, 운동, 심신 건강 등 다양한 분야를 연결하는 통합적 연구와 국제 협력의 기반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명노일 원광자연건강연구소장]최윤희 대학원장은 “웰 에이징은 하나의 치료법이나 학문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음식과 자연, 움직임, 마음, 공동체를 연결하는 통합적 접근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세미나가 국내외 연구자들의 협력을 더욱 활성화하고,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연구와 교육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등록일: 2026-10-30 조회: 34

연정삼 동문·신준희 박사과정생, 정읍 엉겅퀴 요리경연대회 '대상' 수상

우리 대학 대학원 졸업생 연정삼 탑정힐링센터장과 본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신준희 씨가 지난 5일 열린 ‘2026 엉겅퀴 텃밭문화축제’ 대표 행사인 ‘엉겅퀴 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정읍시장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수향자연식생활문화원이 주관하고 정읍시가 후원한 행사로, 지역 특산물인 엉겅퀴의 우수한 영양학적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각지의 요리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연정삼·신준희 팀은 ‘엉겅퀴 초계백숙’을 선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며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수상작 ‘엉겅퀴 초계백숙’은 엉겅퀴의 건강 기능성과 전통 식재료의 가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약선요리다. 청하산의 자연과 동진강의 물길, 김명관 고택 사랑채의 전통적 정취를 한 그릇에 담아낸 작품으로, 창의성과 작품성, 대중성을 두루 인정받았다.[대상 작품 엉겅퀴 초계백숙]이번 수상은 두 수상자의 꾸준한 연구와 실천의 결실로 평가된다. 연정삼 센터장과 신준희 씨는 약선식이지도사로 활동하며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힘써온 전문가들로, 약선요리 연구와 교육, 현장 실천을 지속해 왔다. 특히 연정삼 센터장은 본교 대학원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동시에 약선요리 분야를 전문적으로 연구해 온 실무 전문가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연정삼 센터장은 “지역 특산물인 엉겅퀴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대인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요리 전문가이자 강연가로서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전파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연정삼 센터장이 운영하는 탑정힐링센터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약선요리 및 힐링푸드 연구·교육 활동을 확대하고, 건강한 식문화 정착과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기사바로가기]탑정힐링센터 연정삼·신준희, 정읍 엉겅퀴 요리경연대회 '대상' [중도일보]
등록일: 2026-06-16 조회: 17399

대학원 손현정 원우,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차별화된 유통 전략을 통한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 높이 평가원광디지털대 대학원(원장 최윤희) 손현정 원우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한 '2025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에서 농식품부 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원광디지털대 대학원 손현정 원우님이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2025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우수사례 수기공모는 청년농업인의 영농정착과 혁신 사례를 발굴∙︎홍보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사업 선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문가 심사(60%)와 대국민 투표(40%)결과를 합산하여 평가를 진행했다.손현정 원우는 현재 대학원 자연건강학과 석사과정 2학기 재학중이며 이번 공모전에서 농업 생산 외 친환경, 치유농업 교육 연계로 차별화된 영농 정착 전략을 수립하였으며 제시한 전략을 통해 영농 초기부터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청년농업인을 포함한 배우자∙︎자녀의 가족 단위의 영농 정착 우수사례로 인정되어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손현정 원우는 2023년 강화군 청년후계농으로 선정된 이후 강화 특산물인 '강화섬 양도 포도'를 무농약 방식으로 재배해 오고 있으며 실제 농업환경에서 얻은 지식과 대학원 수업에서 배우고 익힌 것들을 접목하여 계절별 제철 채소 음식에 관한 연구를 통해 세계에 한국의 계절 요리를 널리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등록일: 2025-12-30 조회: 163123

대학원, 산림치유프로그램 경진대회서 '우수상'2명 배출

자연건강학과 석사 연구생⋅︎졸업생,프로그램 개발 부문서 역량 입증대학원(대학원장 최윤희)은 지난 12월 2일 열린 '제8회 산림치유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자연건강학과 김은아 석사 연구생과 유미 졸업생이 프로그램 개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산림치유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산림치유지도사의 산림치유프로그램 개발 동기를 높이고, 산림치유 효과의 대국민 확산과 민간 산림치유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산림청이 주최하고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가 주관하는 경연이다.본 대회를 통해 김은아 연구생은 알코올 사용 장애 대상자를 위한 '도시 숲에서 만나는 회복'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유미 졸업생은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위한 '다시 피는 숨결, 다시 피는 기억'을 선보였다. 두 프로그램 모두 대상지 치유자원을 특성에 맞제 적용하고 대상자 맞춤형 요소를 체계적으로 구성해 독창성, 실효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자연건강학과 김은아 석사 연구생(오른쪽)][자연건강학과 유미 졸업생(오른쪽 두 번째)]원광디지털대 대학원 자연건강학과는 산림치유 분야의 소단위 전공을 통해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과 실무 중심 연구에 힘쓰고 있다.한편, 대학원은 오는 12월 17일까지 2026학년도 온라인 석∙︎박사과정을 모집한다. 자연건강학과는 △︎산림치유△︎약선푸드케어△︎요가명상테라피△︎뷰티헬스케어등 특화된 소단위 전공을 운영해 희망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심화된 연구가 가능하다. 특히 산림치유 전공은 산림치유지도사 1급 응시자격을 부여한다.<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자 인터뷰>원광디지털대학교 대학원 자연건강학과 김은아 석사 연구생을 만났습니다.동영상 보기
등록일: 2025-12-10 조회: 164144

2025 WDU 자연건강 프로그램 발표대회 개최

제3회 WDU 자연건강 프로그램 발표대회약선 메뉴개발·요가명상 교육 콘텐츠·산림치유 프로그램 발표대회 진행원광디지털대학교 대학원(대학원장 최윤희)이 지난 9월 27일(토) 서울캠퍼스에서 ‘2025 WDU 자연건강 발표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WDU 자연건강 발표대회는 자연건강학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대학원생들의 학습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약선메뉴 개발, 요가명상 교육 콘텐츠, 산림치유 프로그램 세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재학생 및 동문을 대상으로 사전 참가 신청을 받았다. 이후 1차 서류심사에서 통과한 학생에 한하여 대회 당일 2차 심사를 진행했다.심사위원으로 최윤희 대학원장, 한방건강약선학과 명노일·양미옥 교수, 요가명상학과 박승태·박다영·이수진 교수, 임희경 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이 참석했다.[대학원장 최윤희]먼저 약선메뉴 개발 발표대회에서는 ‘홍조흑두 스프레드 & 흑하랑 상추버무리’ 메뉴를 발표한 고옥희·손현정 원우가 대상을 받았다.[약선메뉴 개발 부문 대상홍조흑두 스프레드 & 흑하랑 상추버무리]요가명상 교육 콘텐츠 발표대회에서는 ‘치매예방을 위한 생활요가'를 주제로 발표한 우영자·고순옥·노혜련·권남주 원우가 대상을 받았다.[요가명상 교육 콘텐츠 부문 대상치매 예방을 위한 생활 요가]산림치유 프로그램 발표대회에서는 ‘숲,제2의 교실한국 청소년의 뇌기능향상을 위한 신경생태학적 접근’를 주제로 발표한 류위자·조미례·고복순 원우가 대상을 받았다.[산림치유 프로그램 부문 대상숲,제2의 교실국 청소년의 뇌기능향상을 위한 신경생태학적 접근]최윤희 대학원장은 “ 3회를 맞이한 이번 자연건강 프로그램발표대회는 약선·요가명상·산림치유 연구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진 결과물이 확인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원우들의 많은 참여와 결과물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등록일: 2025-11-26 조회: 15641

원광디지털대학교 대학원 제15회 국제학술교류세미나 성공적으로 개최

초고령사회 진입… 뇌건강과 자연요법을 말하다뇌기능 개선과 자연건강 주제로 국내외 연구자들과 학술 성과 공유대학원(원장 최윤희)이 지난달 28일, 서울캠퍼스에서 ‘제15회 국제학술교류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원광자연건강연구소가 주최하고 대학원이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뇌기능 개선과 자연건강’을 주제로, 고령화 시대 핵심 과제인 뇌 건강과 자연요법의 융합적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는 최윤희 대학원장의 개회사 및 환영사, 김윤철 총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되어 국내외 연구자들의 활발한 참여가 이뤄졌다.세미나에는 국내외 저명한 연사들이 참석해 최신 연구 동향을 소개했다. 해외 발표자로는 인도의 크리슈나칸트 슉라(Krishnakant Shukla) 박사가 ‘자연요법과 장수, 뇌 건강, 회복의 과학’을, 호주의 존 워들(Jon Wardle) 교수가 ‘더 오래, 더 지혜롭고 건강하게 사는 삶전인적 건강 증진을 위한 자연요법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했다.국내 발표자로는 정문주 원광대 교수가 ‘뇌기능 개선과 뉴로피드백신경가소성의 과학과 임상적 적용’을, 중국 호남중의약대 유향전 교수가 ‘약선식료와 대뇌기능개선’을, 정지욱 대구한의대 교수가 ‘뇌기능 개선을 위한 기능성 소재개발’을 발표해 학술적 깊이를 더했다.[대구한의대 정지욱 교수]이와 함께 대학원 자연건강학과 석사과정 졸업생들의 연구 성과 발표도 이어졌다. 신준희 졸업생은 ‘노인을 위한 약선 간식 기원고(杞圓膏) 판나코타 개발’을, 박영호 졸업생은 ‘노인을 위한 약선 간식 용안육 양갱 개발’을 주제로 연구 결과를 공유하며, 고령화 사회에 적용 가능한 실용적 자연건강 연구 사례를 제시했다.명노일 원광자연건강연구소장은 “이번 세미나가 우리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전략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명노일 원광자연건강연구소장]최윤희 대학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자연건강과 뇌기능 개선이라는 융합적 주제를 중심으로 국내외 연구자들이 지식과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는 실질적 연구와 학술 교류를 통해 건강한 미래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최윤희 대학원장]
등록일: 2025-07-01 조회: 18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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